Camino Downunder는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 대한 마르크 그로스만 (Marc Grossman)의 열정, 그리고 카미노의 모든 면과 양상을 호주인과 뉴질랜드인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집념의 실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.
마르크의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 대한 지식, 기술 및 경험은 지난 30년간을 고교 상급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전문 프랑스어 및 스페인어를 가르쳤던 교사/강사 생활을 통해 다져진 것입니다.
마르크는 2007년부터 시드니에서 공식 카미노 강좌 및 워크샵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, 뉴 사우스 웨일즈 주 밖으로 여행하며 소그룹을 대상으로 카미노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워크샵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풍부한 정보와 깨달음을 얻고 준비를 훨씬 더 잘 갖춘 상태에서 자신의 순례 여행에 대한 무한한 열정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.
마르크와 그의 아내는 현대의 순례자 생활을 하면서, 호주와 뉴질랜드의 동포들이 수많은 «카미노 관련 문제», 즉 다양한 문화간의 이동, 언어 사용, 적절한 언어적 연결 고리 찾기, 알맞은 서비스와 기반시설의 이용, 21세기의 순례자로 사는 것과 관련된 정책, 규칙 및 절차 등의 문제와 씨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.
2006년에서 2009년까지 3년간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 관한 모든 면을 연구한 후, 마르크는 100쪽에 달하는 책 The guide for the Spanish Camino, Walking the Camino Francés as a 21st century pilgrim (스패니시 카미노 안내서 - 21세기 순례자로서 Camino Francés걷기)을 출판하였습니다.
카미노 강좌/워크숍은 이 책이 항상 현실적인 해법 제시와 함께 다루고 있는 사안들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책 내용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.
카미노 데 산티아고 여정을 시작하는 모든 순례자들에게 어울리는 유명한 스페인 속담이 있습니다.
«PARA LLEGAR A SANTIAGO COMO UN JOVEN - EMPIEZA EL CAMINO COMO UN VIEJO»
- 젊은이처럼 산티아고에 도착하려면 늙은이처럼 카미노를 시작하라.
또 다른 말로는,
«낮게 출발하고 느리게 가며 경관을 살펴라(Start low, go slow and monitor the show)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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